회사의 반복 업무를 AI가 처리할 수 있는업무 흐름으로 바꿉니다.
업종과 회사 정보를 필요한 만큼 입력하면 내 업무에 맞는 AI 업무 지시문이 만들어집니다. 거기서 끝나지 않고 어떤 결과가 나와야 하는지,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 다음에는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까지 함께 안내합니다.
1. 내 업종을 선택하세요
가장 가까운 업종 하나를 고르시면 됩니다. 딱 맞는 항목이 없다면 기타 업종 · 기본형을 사용하세요.
3. 무슨 일을 AI에 맡겨볼까요?
업무 카드를 누르면 오른쪽에 내 회사용 업무 지시문이 만들어집니다.
결과가 나오면, 여기부터가 실제 업무입니다.
AI 답변을 그대로 믿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무엇이 나와야 정상인지 →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 → 상황별로 어떻게 이어갈지까지 함께 보세요. ZEROGRAPHY는 프롬프트에서 끝나지 않고 실제 다음 행동까지 안내합니다.
대체로 이런 결과를 받을 수 있습니다
AI 답변이 성공적으로 나온 경우 포함되어야 할 핵심 항목입니다.
결과에서 이것만 확인하세요
AI를 잘 몰라도 아래 기준만 보면 결과가 쓸 만한지 빠르게 판단할 수 있습니다.
결과에 따라 이렇게 대응하세요
막히는 상황을 골라 바로 다음 행동을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후속 질문을 그대로 복사하세요.
8. 이 업무가 반복된다면 그때 자동화를 생각하세요.
한두 번 직접 써보고 실제로 도움이 되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같은 복사·붙여넣기·정리가 계속 반복된다면 메일·시트·메신저 같은 사용 중인 도구와 연결해 자동화할 수 있습니다.
프롬프트보다 업무 인수인계에 가깝습니다
짧은 명령만으로도 AI가 답을 만들 수는 있지만, 실제 회사 업무에서는 결과 형식과 검수 기준이 빠지면 사람이 다시 처음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PLAYBOOK은 “무엇을 시킬지”뿐 아니라 어떤 결과가 나와야 하는지,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 결과가 부족하면 다음에 무엇을 보완할지까지 함께 정리합니다.
사용할 때 확인할 것
- 회사 내부 자료나 개인정보가 꼭 필요한지 먼저 확인하고, 필요하지 않은 민감정보는 입력하지 않습니다.
- 생성된 업무 지시문이 실제 권한, 계약, 보안 규정과 충돌하지 않는지 사람이 확인합니다.
- 수치·가격·정책·제품 사양처럼 바뀔 수 있는 사실은 실제 업무에 사용하기 전에 최신 자료로 다시 확인합니다.
- 발행·결제·삭제·계정 변경처럼 되돌리기 어려운 단계는 사람의 최종 확인을 남깁니다.
이 도구가 하지 않는 일
PLAYBOOK은 특정 AI 서비스의 정확성을 보증하거나 회사 업무를 자동 승인하지 않습니다. 입력한 몇 줄만으로 조직의 실제 규정과 예외를 모두 알 수도 없습니다. 결과는 일을 시작하기 위한 구조화된 초안이며, 실제 자료와 담당자의 판단으로 보완해야 합니다.
기술 문제를 고객센터나 수리 담당자에게 전달할 내용을 정리하려는 목적이라면 문제 설명서가 더 적합합니다. ZEROGRAPHY가 AI와 자료를 다루는 기준은 콘텐츠 원칙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